지난 7월 14일 저녁 엑소 찬열과 세훈, 김태리, 에릭, 김혜수, 소녀시대 윤아 등 많은 스타들이 참석해 더욱 화제가 되었던 <Dior Colors – 디올 컬러의 세계> 오픈 전. 디올 하우스의 색채 유산을 처음으로 선보이는 이번 전시는 네 가지 컬러의 테마를 주제로 드레스와 향수 보틀, 액세서리 등 미니어처로 제작된 작품을 통해 섬세하면서도 풍부한 색채의 세계를 엿볼 수 있다. 전시는 청담 하우스 오브 디올 4층 갤러리에서 올 10월까지 계속된다.

 

 

전시 정보
월요일 – 토요일: 11:00 – 20:00
일요일: 11:00 – 19:00

하우스 오브 디올 4층 갤러리
서울시 강남구 압구정로 464
02. 6480. 0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