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쇼퍼홀릭 – 안사면 손해

공서연

글로벌 해외 쇼핑 사이트 네타포르테(www.net-a-porter.com)의 여름 세일 할인율이 최대 70%까지 증가했다. 아이템 개수만 따지면 총 9천개가 넘는 올해 S/S 제품들이 현명한 쇼퍼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는 것. 고민만하다가는 금새 솔드 아웃 딱지를 마주하게 될 주요 세일 품목 리스트를 공개한다.

Beachwear

아직 휴가는 진행중. 늦여름 휴가를 앞두고 있는 이들에게 지금은 비치웨어를 구입하는 최적의 날짜다.

가슴부분이 스캘럽 형태로 되어있는 푸른색 원피스 수영복은 마리시아(Marysia)제품.

까무잡잡한 피부에 더욱 예쁘게 어울리는 선명한 열대과일 무늬 비키니는 마라 호프만(Mara Hoffman)제품.

데님을 패치워크 한 비키니는 리사 마리 페르난데즈(Lisa Marie Fernandez) 제품.

휴양지에서 더욱 빛나는 이국적인 프린트 점프 수트는 에밀리오 푸치 제품.

Bag

유행을 타지 않는 실용적인 쇼퍼백과 미니백을 중심으로 알록달록한 프린트와 장식으로 개성을 더한 제품까지 균형을 이룬다.

브랜드의 아이코닉한 스마일 마크가 있는 샛노란 쇼퍼백은 안야 힌드마치(Anya Hindmarch) 제품.

복주머니 형태의 가방을 노리고 있다면 이기회에? 베이직한 형태의 버킷백은 영국 브랜드 소피 휼미(Sophie Hulme)제품.

소녀 감성을 저격할 탬버린 백은 올림피아 르 탱(Olympia Le-Tan)제품.

술장식이 독특한 이국적인 클러치백은 앤틱 바틱(Antik Batik)제품.

Ready to wear

베이직한 디자인 보다는 룩에 포인트를 줄 수 있는 디자인이 주를 이룬다.

간절기에도 활용하기 좋은 검정색 스웨터는 마크 제이콥스(Marc Jacobs)제품.

하트 무늬가 사랑스러운 붉은색 스커트는 크리스토퍼 케인(Christopher Kane)제품.

핑크와 검정의 강렬한 컬러 대비가 인상적인 슬리브리스 톱은 록산다(roksanda) 제품.

Shoes

사이즈가 있을 때 사야하는 신발 섹션.

반짝이는 글리터 스트랩 슈즈는 마르니(marni)제품.

쇼츠나 스커트, 와이드 팬츠 등 전천후 활용도가 높은 플랫폼 힐은 지안비토 로시(Gianvito Rossi)제품.

여름이면 맨발에, 가을이면 양말과, 겨울이면 검정 스타킹에 신는 세련된 옥스퍼드 슈즈는 처치스

컬러 조합이 산뜻한 에스파드류 오픈토 힐은 소피아 웹스터(Sophia Webster)제품.

에디터
이예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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