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스타일과 메이크업 만으로 명화 속 여주인공들의 모습을 고스란히 재현하는 십 대 소녀 애널리스 밴 오버빅(Annelies Van Overbeek). <로마의 휴일>,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와 같은 고전 영화부터 <아멜리에>, <위대한 개츠비>등최신작까지. 영화 속 아이콘의 유니크한 스타일과 메이크업은 그녀에게 좋은 자료가 된다. 특히 다니엘 래드클리프가 연기한 <해리 포터>를 재현 한 메이크업이 압권! 이 모든 게 한 사람의 얼굴이라는 게 믿기지 않을 정도로 변화무쌍한 그녀의 다양한 스펙트럼이 궁금하다면 인스타그램 계정 @anneliesvanoverbe을 통해 확인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