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 권력이 사라진 어둠의 도시에 나타난 <무한도전>의 네 남자 박명수, 정준하, 하하, 광희. 범죄로 얼룩진 도시 ‘씬시티’의 왕좌는 누구의 것이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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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 정준하가 입은 레더 바이커 재킷과 레오퍼드 패턴 선글라스는 Caliph Ash, 플로럴 프린트 셔츠는 Zara 제품, 팬츠는 에디터 소장품. 하하가 입은 프린트 티셔츠는 Dolce & Gabbana, 패치워크 장식 데님은 Junya Watanabe, 캡을 열 수 있는 레옹 스타일의 선글라스는 Caliph Ash, 제품. 박명수가 입은 스터드 장식이 강렬한 재킷과 프린트 티셔츠는 Philipp Plein, 은테 선글라스는 Caliph Ash제품. 광희가 입은 나폴레옹 재킷은 Diaf Vine, 선글라스는 Caliph Ash 제품.

볼드한 그레이 색상의 선글라스는 Caliph Ash, 화려한 그래픽 패턴 슈트는 Am We 제품, 셔츠는 에디터 소장품

볼드한 그레이 색상의 선글라스는 Caliph Ash, 화려한 그래픽 패턴 슈트는 Am We 제품, 셔츠는 에디터 소장품.

 투명과 검정이 믹스된 프레임의 선글라스는 Caliph Ash, 아방가르드 스타일의 검정 셔츠는 Comme des Garcons Homme Plus 제품.

투명과 검정이 믹스된 프레임의 선글라스는 Caliph Ash, 아방가르드 스타일의 검정 셔츠는 Comme des Garcons Homme Plus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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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그란 금테 선글라스와 반지는 Caliph Ash, 스트라이프 패턴 로브는 Lovlov, 밀짚 페도라는 Leata, 화이트 셔츠는 Cos, 플로럴 패턴 쇼츠는 Dolce & Gabbana 제품.

볼드한 프레임의 선글라스와 실버 반지는 Caliph Ash, 화이트 프린트 셔츠는 Neil Barrett, 스커트 스타일의 쇼츠는 Comme des Garcons 제품, 슈즈는 에디터 소장품.

볼드한 프레임의 선글라스와 실버 반지는 Caliph Ash, 화이트 프린트 셔츠는 Neil Barrett, 스커트 스타일의 쇼츠는 Comme des Garcons 제품, 슈즈는 에디터 소장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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