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일 듯 보이지 않은 아슬아슬한 컷아웃 수영복은 새로운 노출의 조건이다.

ACACIA SWIMWEAR @acaciaswimwear
아카시아 스윔웨어는 마우이에서 자라 13세부터 직접 디자인한 수영복을 팔아온 나오미 뉴얼스와 캘리포니아에서 일찍부터 수영복 모델을 시작한 린디 아이론스가 힘을 합쳐 만든 브랜드다. 트로피컬 프린트부터 크로셰 장식까지 디자인 폭이 넓은데, 양옆으로 컷아웃된 하의가 특징이며, 홀터넥 비키니 상의는 도회적 느낌을 물씬 풍긴다.

MARYSIA SWIM

MARYSIA SWIM

MARYSIA SWIM @marysiaswim
폴란드 태생 발레 댄서이자 서퍼인 마리아 도브르잔스카 리브가 캘리포니아의 FIDM을 졸업하고 론칭한 마리지아 스윔. 가리비 모양의 반달형 커팅이 반복되는 라인이 고유의 시그너처인데, 이를 중심으로 펼쳐낸 다양한 스타일과 커버업, 무용수를 위한 타이츠도 함께 선보인다.

MIKOH

MIKOH

MIKOH @mikoh
오렌지카운티의 작은 마을 샌클레멘테에서 서퍼 가족과 자란 자매 올리마와 칼라니 밀러는 어렸을 때부터 서핑을 위해 전 세계를 떠돌며 많은 영감을 얻었다. 수영복과 함께 10대를 보낸 경험을 적극 살려 여행자와 몽상가들을 위한 수영복 미코를 선보이는데, 패브릭을 레이저 커팅해서 만든 스트랩을 활용해 독특한 패턴을 만들고, 솔기가 없는 무봉제 기술로 착용감을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