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도가 오기 전에>

©HONG JANG HYUN, 2014

©HONG JANG HYUN, 2014

파도 오기전 숫자

파도가 오기 전에

1.MAISON MICHEL by 10 CORSO COMO 메탈릭한 소재의 선캡. 63만원.
2. ROXY 워터 스포츠에 적합한 네오프렌 소재의 집업 크롭트 재킷. 15만9천원.
3.H&M 라인 장식의 네오프렌 소재 비키니. 1만9천원.
4.SEEA by BARU SURF 레트로풍 하이웨이스트 수영복 하의. 14만3천원.
5.RIP CURL by BARU SURF 스티치 장식이 특징인 네오프렌 소재 수영복 하의. 5만4천원.
6.ERDEM by HANDOK 초록색 미러 렌즈의 선글라스. 48만원.
7. DAFIN by SURFCODE 서핑 기술 덕다이브에 유용한 핀. 11만9천원.
8. ADIDAS ORIGINALS 속이 투명하게 비치는 PVC 소재 지퍼 백. 3만3천원.
9.MELISSA by JEREMY SCOTT 선명한 색감의 젤리 플랫 슈즈. 11만5천원.

 

10. LE COQ SPORTIF 날씬해 보이는 컬러 블록의 보디슈트. 13만9천원.
11. EMPORIO ARMANI 레이스업 장식의 오픈토 부츠. 가격 미정.
 12. ROXY 신축성 좋은 네오프렌 소재로 힙업 효과가 있는 쇼츠. 7만9천원.
13. PAUL & JOE 색색의 구슬을 엮어 만든 팔찌. 19만원.
14. DIOR 구조적 프레임이 멋진 선글라스. 70만원대.
15. LACOSTE 엠보 장식의 페이턴트 가죽 쇼퍼백. 17만9천원.
16. DSQUARED2 로프를 엮어 역동적 느낌이 물씬 풍기는 스트랩 힐. 1백97만원.
17. DIOR 형광색 페이턴트 가죽 스트랩과 다이아몬드 세팅 베젤이 조화를 이룬 라 디 드 디올 시계. 가격 미정.
18. ADIDAS STELLA SPORT 상큼한 컬러 블록의 스포츠 탱크톱. 4만9천원.
19. CAMPER 화려한 색감의 스트랩 테바 샌들. 16만8천원.
20. CHRISTOPHER KANE 버클 장식이 독특한 미니백 겸 크로스백. 1백75만원.

<여름이 가기 전에>

©ZOO YONG GYUN, 2015

©ZOO YONG GYUN, 2015

숫자최종페미닌

여름이 가기 전에

1. WAYUU LIFESTYLE 폼폼 장식이 귀여운 페도라. 19만8천원.
2. H&M 레이스 장식의 에스닉한 프린트 비키니. 9천원.
3. TORY BURCH 이국적인 자수 장식의 오프숄더 줄무늬 톱. 49만8천원.
4. RALPH LAUREN 돛단배 자수 장식의 스트랩 샌들. 가격 미정.
5. BERENICE 시원한 코튼 소재의 야자수 프린트 쇼츠. 17만9천원.
6. WAYUU LIFESTYLE 휴가지에서 부담 없이 연출하기 좋은 크로스백. 25만원.
7. FENDI 이국적인 꽃무늬에 비즈 장식으로 포인트를 준 프티 스카프. 36만원.
8. LA PERLA 하프 프레임이 매력적인 선글라스. 40만5천원.

9. RALPH LAUREN 로고가 시선을 사로잡는 큼지막한 토트백. 59만원대.
10. HERMES 산뜻한 녹색의 프린트 벨트. 가격 미정.
11. ESCADA 롱스커트에 어울릴 법한 플랫 샌들. 60만원대.
12. HERMES 스터드와 스트로 소재가 조화를 이룬 귀고리. 가격 미정.
13. PRADA by LUXOTTICA 사랑스러운 컬러의 오버사이즈 선글라스. 30만원대.
14. GLOBE TROTTER 시간이 지날수록 자연스러운 멋이 우러나오는 천연 가죽 소재 고급 캐리어. 가격 미정.
15. CAROLINE CONSTAS by NET-A-PORTER 분홍색 줄무늬의 오프숄더 원피스. 70만원대.
16. TORY BURCH 레트로풍 홀터넥 수영복. 35만8천원.
17. TASAKI 물결 디자인과 푸른 터키석이 조개를 연상시키는 러플 쉘 목걸이. 가격 미정.
18. TOMMY HILFIGER 귀여운 색감의 크로셰 비키니. 가격 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