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바의 샤넬, 브라질의 루이 비통, 런던의 디올과 구찌, 그리고 LA에서 남성 컬렉션과 크루즈 컬렉션을 동시에 진행한 모스키노까지. 전 세계 곳곳에서 산발적으로 이루어진 5대 브랜드의 크루즈 컬렉션 속 이모저모.

1. LOUIS VUITTON

셀렙

뉴백

라디오 백

라디오 백

장소

리우데자이네루 니테로이 현대미술관

리우데자이네루 니테로이 현대미술관

 

키룩

미래적인 동시에 동시대적인 스포티즘

미래적인 동시에 동시대적인
스포티즘

 

2. GUCCI

셀렙

뉴백

 

호랑이 피카부 백

호랑이 피카부 백

 

장소

런던웨스트민스터사원회랑

런던웨스트민스터사원회랑

키룩

빅토리언 시대, 영국 스쿨 보이, 로맨틱한 펑크 문화의 결정체

빅토리언 시대, 영국 스쿨 보이, 로맨틱한 펑크 문화의 결정체

3. DIOR

런던 블레넘 궁전

런던 블레넘 궁전

키룩

풀린 리본으로 표현한 스카프 효과

풀린 리본으로 표현한 스카프 효과

4. CHANEL

셀렙

뉴백

황금시계가장식된하바나클러치

황금시계가장식된하바나클러치

장소

쿠바아바나파세오델프라도

쿠바아바나파세오델프라도

키룩

매스큘린과 페미닌을 바탕으로 한 샤넬식 체게바라룩.

매스큘린과 페미닌을 바탕으로 한 샤넬식 체게바라룩.

5. MOSCHINO

장소

로스앤젤레스

로스앤젤레스

키룩

70년대 히피와 컬러풀 펑크

70년대 히피와 컬러풀 펑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