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의 계절이 돌아왔다. 에디터 각자의 성격이 담긴 요즘 하는 다이어트!

full of stupidity(@aishakong)님이 게시한 사진님,


마르고 탄탄한 몸매의 에디터 S는 주말마다 양양으로 떠난다. 그녀가 3년째 푹 빠져있는 것은 바로 ‘서핑’
파도를 향해 팔을 젓고, 서핑 보드 위에서 균형을 잡아야 해 온 몸 근육을 모두 사용하는 운동!
언제 올지 모르는 파도를 기다리며 바다 위에 떠 있는 것만으로도 엄청난 에너지가 소비된다.

 

운동을 싫어하는 에디터 Y는 요즘들어 매일 챙겨 마시는 음료가 있다.
레몬과 비슷한 신 맛이지만 물에 희석해 먹지 않으면 지옥을 맛 볼 수 있다는 ‘깔라만시’
깔라만시에는 체내 지방을 연소하는 시네후린이라는 성분이 들어있어 체중조절에 매우 효과적이다.

 

디지털 에디터 G의 퍼스널 트레이닝 선생님은 바로 유튜브다.
평일에 시간을 내서 운동을 가기 힘들어 찾은 방법이 바로 홈 트레이닝.
그 중에서도 조회수 1천 8백만을 넘은 일명 ‘마일리 사이러스 다리운동’은 힘든만큼 효과가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