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 혹은 에어조던 마니아라면 누구나 안다는 일러스트레이터 김정윤(@vagab)을 소개한다.

 


작가는 평소 최대 관심사인 농구와 패션을 그림의 주 소재로 삼는데 자신의 경험에서 비롯된 성장과정, 남녀 관계, 학과 생활 등 일상적인 이야기를 담는 것이 특징이다. 작가의 이러한 영(Young)한 감성은 젊은 세대들로 하여금 많은 공감과 관심을 불러 일으킨다. 일러스트 뿐만 아니라 애니메이션, GIF 작업도 가능한 그는 최근 카카오톡 이모티콘 제작, 디노마드에서의 드로잉 강의, 대형 브랜드와의 콜라보레이션 작업 등 다방면으로 점차 활동 영역을 넓혀가는 중이다.

 

 

현재 신사동 가로수길 FIFTY FIFTY 매장에서는 김정윤 작가가 야심차게 선보이는 첫 개인전 <CLUTCH>가 진행 중이라고 하니, 관심 있는 이들은 6월 7일 전시가 끝나기 전에 꼭 한번 들려볼 것을 추천한다!

 

 

오늘은 자이언티님도 다녀가셨습니다!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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