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그리고 내 취향을 오롯이 드러내는 티셔츠.

1. 노골적인 이미지를 주로 사용하는 브랜드의 티셔츠는 리처드슨 by 하이츠 스토어 제품. 6만9천원.
2. 지그재그 자수로 입술을 표현한 티셔츠는 지미 루스 by 10 꼬르소 꼬모 제품. 28만원.
3. 러시아 국기로 포인트를 준 티셔츠는 고샤 루브친스키 by 10 꼬르소 꼬모 제품. 13만원.
4. 택배사 로고가 재미있는 노란색 티셔츠는 베트멍 by 무이 제품. 40만원.
5. 메탈리카 록 밴드의 오리지널 굿즈를 마르지엘라식으로 아트워크한 티셔츠는 블리치 by 하이드 앤 라이드 제품. 12만8천원.
6. 관능적인 모멘트를 사진 프린트로 사용한 티셔츠는 로우클래식 제품. 9만8천원.
7. 카무플라주 패턴 위에 사진을 프린트한 티셔츠는 팜 엔젤스 by 10 꼬르소 꼬모 제품. 35만8천원.
8. 비대칭 패치워크가 독특한 티셔츠는 해브 어 굿타임 디스이즈네버댓 by 하이츠 스토어 제품. 4만5천원.
9. 위트 있는 문구의 티셔츠는 사카이 프라그먼트 제품. 11만원. 분홍, 흰색의 보디슈트는 모두 아메리칸 어패럴 제품. 4만8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