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월 세상을 떠난 뮤지션 데이비드 보위를 티셔츠로 입을 수 있다. 브라바도와 앤더슨 벨의 컬래보레이션이다.

뮤지션들의 로고타입과 앨범 이미지를 활용한 패션 아이템을 선보여온 브라바도에서 데이비드 보위 추모 티셔츠를 내놓았다. 지난 1월 암으로 세상을 떠난 이 글램 록 스타이자 패션 아이콘이 색소폰을 손에 들고 있는 모습이다. 패션 브랜드 앤더슨 벨과의 협업인 16년 S/S 파트 2 컬렉션에는 롤링스톤즈, 건즈 앤 로지스, AC/DC 같이 걸출한 록 밴드들도 포함되어 있다. 4월에 고인이 된 프린스의 보랏빛 티셔츠는 누가 만들어 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