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도식적 형태, 원색적인 색채, 넘치는 유머를 바탕으로 예술, 패션 디자인 영역에 새로운 기운을 불어넣은 멤피스 디자인. 척박한 시대에 삶의 유희를 제공하고자 시작된 디자인 사조가 패션의 영역을 넘나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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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입체적인 도형의 형태를 디자인으로 차용한 회색 숄더백은 피에르 아르디 제품. 145만원.
2. 기하학적인 모양의 드롭형 귀고리는 디올 제품. 가격 미정.
3. 반달 형태의 노란색 미니 파우치는 플뢰브 by 라움 에디션. 49천원.
4. 비비드한 색감의 동그란 파우치는 겐조 제품. 가격 미정.
5. 면 분할과 색 조합으로 재미를 준 사각 토트백은 21드페이 제품. 558천원.
6. 사다리꼴 형태의 숄더백은 J.W. 앤더슨 제품. 1백만원대.
7. 줄무늬 굽이 인상적인 플랫폼 슈즈는 피에르 아르디 제품. 119만원.
8. 초승달 모양의 빨강 귀고리는 조르지오 아르마니 제품. 가격 미정.
9. 예상치 못한 색과 프린트의 조합이 인상적인 스카프는 디올 제품. 가격 미정.
10. 구조적인 디자인의 사각 토트백은 피에르 아르디 제품. 가격 미정.
1 1. 그래픽적인 도형으로 장식된 하얀색 스니커즈는 피에르 아르디 제품. 65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