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올라오는 트러블, 쉽게 붉어지는 피부, 얼굴에 오르는 열감. 잦은 야근과 불규칙한 생활로 스트레스 속에 사는 요즘 여자들이라면 쉽게 겪어봤을 피부가 민감해지는 신호다. 이 신호들을 느꼈다면 더 이상 피부가 민감해지지 않도록 근본적으로 피부 민감도를 낮출 처방이 필요하다.

 

혹시, 피부가 민감하신가요?

스스로 피부가 민감하다고 생각하는 여자들은 얼마나 될까? 10중 8명이 피부가 민감하다고 이야기하는 요즘 여자들은 단지 심리적으로 피부를 민감하다고 느끼는 걸까? 결론부터 이야기하면 요즘 여자들의 피부가 민감해지고 있는 것은 단순한 느낌이 아닌 사실이다. 특히 한국 여자들은 6~7단계의 과도한 스킨 케어 단계를 거치며 과도한 레이저 시술 등 피부과 시술을 받는 경우가 많기 때문 피부가 민감해진 사람이 늘어나고 있다. 이 뿐만이 아니다. 미세먼지로 뒤덮인 공기, 스트레스에 쉽게 노출되는 환경 등 피부가 민감해질 수 밖에 없는 상황 속에 놓이면서 피부는 점점 더 민감해지고 있다.

 

민감한 피부를 위한 117번의 고민

복합적인 상황에서 일어나는 민감한 피부를 달래는 방법은 단순히 화장품을 바꾸는 것으로 해결되지 않는다. 스킨케어 제품을 신중하게 고르는 것은 물론 피부가 스트레스를 받는 상황을 차단하는 등 피부 안팎으로 총체적인 해결책이 필요하다. 민감한 피부를 위한 해결책을 찾기 위해 샤넬은 먼저 4년 전 스킨케어 컨설턴트인 웩슬러 박사와 함께 민감성 피부를 위해 진정과 보습 기능을 갖추면서도 최소 성분으로 이루어진 제품을 개발하고자 계획했다. 산화 스트레스와 피부 민감도를 낮추는 데 효과를 볼 수 있는 활성 성분을 찾아내서 최소한의 필수적인 성분들만 들어간 제품을 만드는 데 집중했다. 샤넬이 찾아낸 피부 민감도를 낮추는 성분은 바로 ‘실버 니들 티(Silver Needle Tea)’ 다. 이 성분은 항산화 작용이 뛰어난 폴리페놀/ECGC 가 가장 많이 농축되어 있는 전세계적으로 쉽게 볼 수 없는 차종이다. 샤넬은 또한 딱 10가지 성분만으로 안전하고 효과적인 포뮬라를 만들기 위해 무려 117번의 시도 끝에 이상적인 텍스트를 얻어냈고 라 쏠루씨옹 10을 개발했다.

 

민감한 피부를 정상 궤도로 바꾸는 라 쏠루씨옹 10

4년간 117번의 시도 끝에 출시된 샤넬 라쏠루씨옹 10. 민감한 피부에 정말 효과가 있을까? 샤넬은 라쏠루씨옹 10의 즉각적인 진정 작용을 알아보기 후에 20명의 다양한 피부 민감도를 가진 여성들과 함께 테스트를 진행했다. 미세박피 시술을 한 후 라 쏠루씨옹 텐을 1회 사용 후 20분 후의 피부를 확인해 보니 당김, 통증, 열감, 홍조 등이 사라진 채 진정되고 피부가 촉촉해졌다고 대답했다. 이 테스트를 통해 라 쏠루씨옹 10을 바른 후 주관적인 징후(불편한 증상, 열감, 당김 현상)는 물론 객관적 피부 민감도(붉어짐, 거침 증상 등)에 대한 징후들도 감소된 것을 알 수 있다. 민감한 피부를 정상화 시키며 자극 받지 않은 원래 상태로 돌아가 균형을 찾게 된 것이다.

 

민감한 피부에 하고 싶은 말 10가지 #피부야 미안해

샤넬은 민감한 피부를 해결하는 방법을 단순히 제품만으로 해결하라고 말하지 않는다. 민감한 피부를 바꾸는 것은 피부 속은 물론 피부를 둘러싼 환경에서 민감해지는 상황을 최대한 방어하고 해결해야만 한다. 영상 속 10명의 사람들을 통해 피부 민감도에 영향을 주는 상황을 살펴보고 내 피부를 돌아보자. 민감한 피부를 관리하는 특별한 비법까지 공개하니 꼭 살펴 볼 것. 이제 민감한 피부의 소유자들이 해야 할 일은 두 가지로 정리할 수 있다. 자신의 피부를 민감하게 하는 상황이 무엇인지 스스로 진단해 그 상황에 대처 해야 한다. 그리고 빠르게 피부를 정상궤도로 끌어 올릴 수 있는 샤넬 라 쏠루씨옹 10을 선택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