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얼샤 로넌
많은 사람들이 아는 작품은 아닐 거에요. 제가 가장 좋아하는 러브 신이 나오는 영화는 <맥그루버>예요. 윌 포테와 크리스틴 위그는 섹스신의 공식을 완전히 재조립하죠. 정말 훌륭해요. 볼 때마다 웃게 돼요. 배경에서는 새틴 커튼이 드리워져 있고, 창으로는 바람이 불어 들어오고, 땀 한 방울이 윌 포르테의 목을 타고 흘러내리죠. 여자는 손가락을 그의 배꼽에 넣기도 해요. 최고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