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가빴던 2016 F/W 서울패션위크 현장, @wkorea 인스타그램에선 누구보다 빠르게 서울패션위크 소식을 전달했다.  백스테이지에서 더블유가 뽑은 베스트 아이템과 착장, 일명 Wpick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