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exandre Tabaste패션 모델 출신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세실리아 본스트롬 (Cecilia Bönström)의 섬세한 터치로 완성되는 쟈딕앤볼테르. 패션만큼이나 음악을 사랑하는 세실리아는 쟈딕앤볼테르에 순수한 ‘Rock’의 에티튜드를 최신 트랜드와 접목한 다양하고 유니크한 디자인으로 매시즌 차별화된 프렌치 시크룩을 제안하고 있다.

 

프랑스 니트 웨어 분야의 최고 권위자 티에리 질리에(Thierry Gillier)에 의해 탄생된 럭셔리 캐주얼 브랜드 쟈딕앤볼테르는 100% 캐시미어, 퓨어울, 실크 등 천연소재에 다양한 디테일을 가미하며 수많은 셀럽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시즌에는 탑 모델 말고시아 벨라(Malgosia Bela)와 함께 더 없이 섹시하고 자유분방한 프렌치 글램룩을 제안한  ‘SOFTNESS’에 대한 열망을 베이스로 순수함과 낭만주의를 담아낸 16’ S/S COLLECTION은 쟈딕앤볼테르 전 매장과 청담플래그쉽 스토어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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