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22일, 월요일부터 시작된 2016 F/W 서울패션위크. 런웨이서 활약하는 모델들과 쇼장을 찾은 국내외 셀러브리티들의 스트리트 룩을 담았다. 사진가 지미니즘(@jminism)이 포착한 서울패션위크 스트리트 현장!

 

K10A0003 (박경진, 김도진)

봄까지 유효! MA-1 항공 봄버 재킷을 선택한 모델 박경진과 컬러 선글라스로 개성있게 연출한 모델 김도진.

 

K10A9210 (스테파니)

핀 스트라이프 블레이저와 블랙 팬츠로 성숙한 스타일링을 선보인 스테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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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 스트라이프 블레이저에 블랙 스키니 팬츠를 스타일링한 모델 김기범. 스웨이드 부츠와 옐로우톤 선글라스를 포인트를 줬다.

 

K10A9276 (정호연, 김진경)

여성미를 드러내고 싶다면 무릎 아래 길이의 플레어 스커트를 선택할 것.
화이트 재킷에 도트 무늬 원피스를 입은 정호연과 봄버 재킷과 시스루 스커트를 매치한 김진경은 쌍둥이처럼 같은 듯 다른 느낌의 룩을 선보였다.

K10A9495 (수지 버블)

매 시즌 서울패션위크를 찾는 수지 버블. 그녀의 선택은? 지금 최고 인기를 구가하는 베트멍의 꽃무늬 원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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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플라워 자수가 돋보이는 보라색 스카쟌과 인디핑크 팬츠로 빈티지한 스타일을 완성한 모델 고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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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마레지구의 세련된 편집숍 더 브로큰 암(The Broken Arm)의 바이어.
큰 와펜들이 덧대어진 재킷과 와이드 실루엣의 팬츠로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했다.

 

 

서울패션위크가 열리는 5일 동안 매일 WKOREA.COM에서 지미니즘의 데일리 스트리트 룩 사진을 만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