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우 올림픽과 유로 2016을 앞두고 나이키가 혁신적 기술이 집약된 유니폼을 공개했다.

올 여름은 브라질 리우 올림픽과 유로 2016, 코파 아메리카까지 스포츠 세계 대회의 열기로 더 뜨거울 전망이다. 나이키에서는 ‘썸머 오브 스포츠’ 를 앞두고 뉴욕에서 열린 2016 이노베이션 이벤트에서 육상, 농구, 축구 등 주요 종목의 각국 국가대표 유니폼을 공개했다. 자유로운 움직임, 통기성과 신축성, 체온 조절 기능 등 나이키의 혁신과 기술력이 결집된 이번 유니폼은 선수들이 최상의 컨디션에서 최고의 퍼포먼스를 낼 수 있도록 돕는다. 각국의 문화와 자긍심을 드러내는 디자인으로 응원의 힘을 보태는 것도 물론이다. 스포츠의 여름에 달아오르는 것은 육체 뿐 아니라 정신이기도 하니까.

 

Film Ske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