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포리오 아르마니와 필름메이커 랭킨이 패션필름을 제작하였다. 헐리우드의 전성기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한 이번 엠포리오 아르마니 패션 필름은, 영국 모델 이미 워터하우스(Immy Waterhouse)를 캐스팅하여, 모두가 몽상가이자 스타였던 그 시대의 드라마, 로맨스와 화려함을 포착하여 담아냈다. 엠포리오 아르마니 16SS 컬렉션의 주된 칼라 팔레트인 레이어링 된 핑크와 코랄을 바탕으로 하여, 일몰에서 일출까지 시간이 흐르는 것을 표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