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지 나무 한 그루를 통째로

니치 퍼퓸 브랜드 딥티크에서 새롭게 출시한 유니섹스 퍼퓸  ‘오 데 썽 (EAU DES SENS) ‘. 처음에는 오렌지 블로썸, 시간이 지나면 비터 오렌지 나무, 열매, 잎까지 오렌지 나무 한 그루를 통째로 담아낸 듯 총 4가지 향조를 모두 느낄 수 있다. 이번 제품은 피부에 닿으면 각자의 고유의 향이 더해지며 예측할 수 없는 새로운 향으로 퍼지기 때문에 같은 제품을 사용해도 결과적으로 서로 다른 향을 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남,여 구분 없이 사용하기 좋아 향기를 공유하고 싶었던 연인 사이에 선물로도 안성맞춤이다.

EVENT_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