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넬 16FW를 찾은 퍼렐 윌리엄스


3월 8일 화요일 열린 샤넬 16F/W 컬렉션의 프런트 로를 빛낸 수많은 셀러브리티 중 단연 돋보이는 퍼 윌리엄스. 그의 분주한 아침을 담은 영상을 더블유가 단독으로 가장 먼저 소개한다. 이번 시즌 샤넬의 신제품인 리퍼 재킷을 입고 숙소를 나서는 모습부터 프런트 로에 앉아 주의 깊게 컬렉션 룩을 살피는 모습까지 쇼 당일 그가 보여준 패셔너블한 면모를 확인할 수 있다. 쇼의 자세한 리뷰는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