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에 이어 두 번째로 서울에서 ‘아트 오브 더 트렌치 서울’ 을 진행했다. 버버리 ‘아트 오브 더 트렌치’ 프로젝트는 아이코닉 한 버버리 트렌치코트와 이를 입은 사람들을 기념하는 글로벌 프로젝트이다. 이번 프로젝트를 기념하기 위해 지난 3월 2일, 버버리 프래그쉽 스토어에서 ‘아트 오브 더 트렌치 서울 행사’를 개최했다.

아트 오브 더 트렌치 행사장을 찾은 스타들

한효주, 차승원, 고준희, 박해진을 비롯한 30여 명의 셀럽들이 버버리의 트렌치코트를 입고 서울의 헤리티지를 느낄 수 있는 명소 사진을 촬영했고, 이 이미지들이 행사장의 디지털 디스플레이를 통해 공개됐다. 프로젝트에 참여한 스타들은 행사장을 직접 찾아 전시를 관람했으며 이어진 ‘장기하와 얼굴들’의 축하 공연을 함께 즐겼다.

버버리 트렌치 코트를 활용한 다양한 스타일링

이번에 촬영된 이미지는 3월 한 달간 버버리 서울 플래그십을 비롯한 신세계 강남, 현대 코엑스, 롯데 잠실, 현대 대구와 울산에 있는 버버리 매장에서도 전시될 예정이다. 또한 오는 31일까지 버버리 서울 플래그십 스토어를 통해 트렌치코트를 구매하게 되면 판매액의 5%가 자동으로 기부되는 행사도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