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영화 ‘조이’에서 활약한 영화배우 제니퍼 로렌스(Jennifer Laurence)가 디올의 2016 S/S 캠페인의 새 얼굴이 되었다. 메종 디올의 노하우, 창조성 그리고 장인정신을 반영한 아이콘 ‘디올라마’ 핸드백 그리고 건축적인 라인으로 세련미를 자랑하는 신제품 ‘디올에버’ 핸드백을 강조한 이번 캠페인은 카린 로이펠트가 스타일링했고, 파리지엔 스타일의 아프트에서 마리오 소렌티(Mario Sorrenti)가 촬영해 제니퍼 그녀도 특별한 경험이라고 소개하기도 했다. 브랜드 헤리티지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는 디올의 이미지와 우아하고 세련된 아름다움을 지니며 동시에 자주적인 여성상을 지닌 제니퍼 로렌스의 이미지가 조화롭게 어울리는 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