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1일 본 이베어가 첫 내한공연을 가진다. 겨울 속에 봄을 꿈꾸는 80분이 될 것이다.

 

 

본 아이버, 본 이베르, 또는 본 이베어. 포크 뮤지션 저스틴 버논의 밴드 프로젝트, 본 이베어가 처음으로 서울 공연을 가진다. 2월 21일 일요일 오후 7시 악스홀. 2011년 그래미 최우수 얼터너티브 앨범 부문을 수상한 바 있는 <Bon Iver> 앨범의 아트워크처럼, 겨울 풍경을 그린 수채화 같은 음악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현매 10만원. 자세한 정보는 페이크 버진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