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아트, 뮤직 등 장르를 불문하고 한 가지 콘셉트로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의 이야기가 담기는 25매거진.

 

25 매거진은 1년에 한 번 선보이는 출판물로 패션, 아트, 음악 등 다양한 장르의 크리에이티브한 아티스트와 그들의 작품을 엮어 소개하고 있다. 슈퍼모델 안야 루빅(Anja Rubik)이 편집장으로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의 작품을 책에 직접 큐레이팅하고 있다. 네 번째 이슈는 오감(Five Sense)이 주제다. 이슈 콘셉트에 맞게 베이지 컬러의 커버 케이스에 로고부터 음각 처리되어 있고, 신체 기관을 표현한 흑백 사진은 엠보싱 페이퍼로 커버에 접착되었다. 커버 케이스에서 꺼내 책을 펼치면 종이를 넘기며 손으로 느낄 수 있게 매 칼럼마다  서로 다른 종이 재질로 인쇄되었다. 이번 호에는 에로틱 사진의 거장, 아라키 노부요시(Araki Nobuyoshi)와 음악으로 청각을 사로잡는 뮤지션 우드키드(Woodkid), 조각으로 촉각을 자극하는 다니엘 아샴(Daniel Arsha) 등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의 인터뷰와 작품 사진이 실렸다. 더불어 릴리 콜(Lily Cole), 샬롯 갱스브루(Charlotte Gainsbourg), 클로에 셰비니(Chloe Sevigny), 라라 스톤(Lara Stone) 등 매력적인 얼굴들의 표정을 담은 줌인 포트레이트 사진도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