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벽두부터 황홀한 패션 판타지를 선사할 특별한 전시가 왔다. 바로 뉴욕의 FIT 뮤지엄에서 선보이고 있는 ‘페어리 테일 패션(Fairy Tale Fashion)’전의 결정적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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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 ‘신데렐라’ 속 상징적인 유리 구두를 연상시키는 노리타카 타테하나의 슈즈, 2014 컬렉션.

 

‘오즈의 마법사’를 연상시키는 크리스찬 루부탱의 레이디 린치 스틸레토, 2009 가을 컬렉션.

‘오즈의 마법사’를 연상시키는 크리스찬 루부탱의 레이디 린치 스틸레토, 2009 가을 컬렉션.

‘백설공주’에 등장하는 사과 모양을 본 딴 주디스 리버의 미노디에르 클러치, 2013 가을 컬렉션.

‘백설공주’에 등장하는 사과 모양을 본 딴 주디스 리버의 미노디에르 클러치, 2013 가을 컬렉션.

‘오즈의 마법사’ 속 도로시를 떠올리는 아드리안의 드레스, 1942.

‘오즈의 마법사’ 속 도로시를 떠올리는 아드리안의 드레스, 1942.

‘라푼젤’을 연상시키는 알렉산더 매퀸의 이브닝 드레스, 2007 가을 컬렉션.

‘라푼젤’을 연상시키는 알렉산더 매퀸의 이브닝 드레스, 2007 가을 컬렉션.

‘빨간 망토’ 주인공의 심볼과도 같은 꼼데가르송의 케이프 앙상블, 2015 봄 컬렉션.

‘빨간 망토’ 주인공의 심볼과도 같은 꼼데가르송의 케이프 앙상블, 2015 봄 컬렉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속 카드 모티프를 담은 마니쉬 아로라의 드레스, 2010(2015에 다시 제작).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속 카드 모티프를 담은 마니쉬 아로라의 드레스, 2010(2015에 다시 제작).

‘인어 공주’와 매치되는 로다테의 이브닝 드레스, 2015 봄 컬렉션.

‘인어 공주’와 매치되는 로다테의 이브닝 드레스, 2015 봄 컬렉션.

#1월 15일부터 4월 16일까지 FIT 뮤지엄의 특별 전시 갤러리에서 열리는 ‘페어리 테일 패션’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링크에서 확인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