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쾌하고 모던한 무드의 펜디가 2016 S/S 광고 캠페인을 공개했다. 컬렉션에서 선보였던 거대 그래픽 플라워를 캠페인 월로도 활용한 칼 라거펠트는 이런 연출을 통해 볼륨, 대조를 강조하며 새로운 여성성을 표현했다. 이 시대를 대표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에디 캠벨과 바네사 무디가 모델로 섰으며, 칼 라거펠트가 직접 촬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