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펄 눈이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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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오면 시작되는 고민. 무릎까지 따뜻한 롱부츠냐, 발목에서 쿨하게 마무리되는 앵클부츠냐. 그것이 문제로다.

11 모노그램 프린트의 단단한 가죽 부츠는 루이 비통 제품1.백 60만원.
2 앞코의 스터드 장식이 로킹한 앵클부츠는 루이 비통 제품. 1백80만원.
3 회화적인 색감의 송치 가죽 부츠는 메종 마르지엘라 제품1.백 29만원.
4 붕대를 감은 듯한 굽 장식이 인상적인 갈색 부츠는 메종 마르지엘라 제품. 1백59만원.
5 메탈릭한 라인 장식으로 포인트를 준 미니멀한 부츠는 끌로에 제품. 1백38만원.

26 포근한 와인빛의 스웨이드 소재 롱부츠는 스튜어트 와이츠먼 제품. 1백9만원.
7 버클 장식과 물뱀 가죽으로 포인트를 준 롱부츠는 지미추 제품. 2백48만원.
8 은은하게 빛나는 메탈릭한 가죽 부츠는 지미추 제품. 1백88만원.
9 캣우먼이 신을 법한 날렵한 실루엣의 사이하이 부츠는 생로랑 제품. 가격 미정.
10 안감의 양털이 따뜻한 스웨이드 가죽 부츠는 스튜어트 와이츠먼 제품. 1백9만원.

포토그래퍼
JOE YOUNG SOO
컨트리뷰팅 에디터
이예지
어시스턴트
장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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