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 꾸뛰르 라인을 다시 선보이겠다고 발표한 생 로랑(Saint Laurent). 당시 파리 유니베르시테 24번가에 위치한 꾸뛰르 하우스에서 촬영한 캠페인 ‘UNIVERSITE’를 공개하기도 했다. 그 두 번째 파트인 생 로랑 퍼머넌트 컬렉션 ’24, Rue de L’Universite’ 캠페인이 공개됐다. 이번 캠페인에는 생 로랑의 꾸뛰르 드레스를 포함해 퍼머넌트 컬렉션인 턱시도 수트와 턱시도에서 영감 얻은 베티 카트루스의 이름을 딴 ‘베티 백’을 볼 수 있다. 더해 생 로랑의 2015 프리폴 시즌 캠페인 광고로 얼굴을 알렸던 생 로랑 걸 헬레나 세버린(Helena Severin)이 함께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