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 라거펠트가 샤넬 2015/16 파리-로마 공방 컬렉션 쇼에서 처음 선보인 ‘원스 앤 포에버(Once and Forever)’는 영화 속 영화 이야기다.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전기 영화에서 젊은 가브리엘 샤넬 역을 맡았고, 노년을 연기한 제랄딘 채플린은 이미 수차례 샤넬을 연기한 경험이 있다. ‘원스 앤 포에버’는 가브리엘 샤넬의 인생 전반을 담으며, 특히 50년대 재기에 성공한 그녀의 모습을 섬세하게 묘사했다.

샤넬이 공개한 공방 예술과 장인의 노하우를 담은 메이킹 오브 필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