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롬비아와 베네수엘라 사이에 있는 와유족 사람들이 만드는 수제품을 한국에 바잉하는 브랜드, @Wayuulifestyle_korea

알록달록한 패턴, 폼폼 장식과 탐스러운 태슬이 달린 패전트 풍의 모칠라 백은 와유 부족 사람들이 전통적인 방식으로 제작한 수제 가방이다. 에스닉한 니트 가방은 한여름 시원시원한 원피스 룩에만 어울릴 거라고 생각하겠지만, 모칠라 백은 밀리터리 재킷이나 심플한 단색의 겨울 코트에 포인트 아이템으로도 근사하다. 최근 이혜영, 채정안, 변정수 등 패셔너블한 셀럽들의 사랑을 듬뿍 받으며 화제가 되고 있다.

 

가격은 토트백, 숄더백은 29만8천원/ 미니백은 18만원/ 라피아 모자는 25만원.

서울시 용산구 대사관로 5길 25 (02-511-81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