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54년부터 현재까지 이어온 여정과 더불어 창립 초창기 주역에서부터 미래의 루이 비통을 소개하는 전시 ‘비행하라, 항해하라, 여행하라 – 루이 비통’이 16년 2월 21일까지 파리 그랑 팔레(Grand Palais)에서 열린다. 루이 비통 아카이브에서 가져온 다양한 오브제와 문서는 물론, 파리 의상장식발물관 팔레 갈리에라 소장품 컬렉션까지 전시된다. 이번 겨울 파리로 향한다면 꼭 한 번씩 들러보시길. 자세한 정보와 전시 관람 예약은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