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력적이고 세련된 프렌치 시크의 표본인 디자이너 델핀 들라퐁(Delphine Delafon). 처음으로 한국을 방문한 그녀가 자신의 휴대폰 속에 담긴 사진첩을 더블유 코리아에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