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살롱 델 모빌레를 통해 콜롬비아의 시장에서 영감을 얻은 ‘과일 가게’를 선보였던 마르니. 이 프로젝트를 발전시켜, 전세계적으로 12월 한정 기간 동안 마르니 부티크와 온라인 몰에서 산뜻한 색감이 돋보이는 마르니 채러티 바스켓을 판매한다. 홀리데이 바캉스에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을 법한 마르니 채러티 바스켓은 콜롬비아 장인들과 농부들의 전통적인 노하우를 사용하여 전부 수작업으로 제작된다고. 판매 수익금은 인도의 장애 아동들을 위해 학교 복구 작업에 힘쓰는 Vimala 협회(www.ass-vimala.org)에 기부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