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일 15/16 파리-로마 공방 컬렉션 쇼에서 선보여질 칼 라거펠트의 필름 ‘원스 앤 포에버’를 소개한다. 샤넬 아이웨어의 뮤즈로 활동하며 칼 라거펠트와 돈독해진 배우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이번 필름에서 젊은 가브리엘 샤넬 역을 맡아 촬영을 준비하는 여배우로 등장한다. 오는 25일 무비 트레일러가 공개되며, 12월 1일에는 크리스틴 스튜어트 인터뷰와 풀 버전 영화를 wkorea.com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