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인 정신이 구현된 시계

바쉐론 콘스탄틴,
레퍼런스 57260 시계

바쉐론 콘스탄틴(Vacheron Constantin) 레퍼런스 57260은 이제껏 인류가 상상조차 할 수 없던 복잡한 컴플리케이션과 혁신적 기술을 더블-다이얼에 담은 역작이다. 히브리 캘린더를 포함한 멀티 캘린더 기능, 영국 빅벤의 웨스트민스터 차임과 똑같이 15분마다 자동적으로 소리를 내는 차임 기능과 더불어 세계 최초로 무음 모드까지 기계적으로 구현한 입체적인 다축 투르비용까지. 메종의 워치메이커 마스터 3명이 무려 8년의 세월을 투자해 21세기 시계의 역사를 다시 쓰기 시작했다.

티파니 앤 코,
CT60 애뉴얼 캘린더 워치 아시아 리미티드 에디션 시계 

세계적인 럭셔리 하우스 티파니(Tiffany & Co.)가 올 상반기 론칭 후 가장 큰 사랑을 받은 한정판 워치의 새로운 버전,
Tiffany CT60 애뉴얼 캘린더 워치를 2015년 11월 아시아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출시한다. 1945년 플랭클린 델라노 루스벨트 대통령이 생일 선물로 받은 티파니 골드 워치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Tiffany CT60 애뉴얼 캘린더 워치는 코트 드 주네브, 콜리마숑 그리고 페를라주 등 하이엔드 워치에 사용되는 첨단 기술을 적용했다.

해밀톤,
레일로드 스켈레톤 시계

1892년 미국 철도 운행의 정확성을 위한 타임키퍼로 채택된 해밀턴(Hamilton) 시계. 브랜드의 역사를 기리는 ‘레일로드(Railroad) 컬렉션’이 올해 자체 개발한 H-10-S 무브먼트를 탑재해 새롭게 탄생했다. 이 무브먼트는 80시간의 파워리저브를 통해 신형 레일로드 스켈레톤 시계를 움직이는 완벽한 엔진 역할을 하며, 일반 표준 무브먼트 파워보다 작동 용량을 2배나 보완했다. 실버 다이얼에는 블루 핸즈로, 블랙 다이얼에는 오렌지 핸즈로 포인트를 준 2가지 모델을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