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에 새로 오픈한 라인프렌즈 플래그십 스토어

메신저와 팬시용품 등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글로벌 캐릭터 브랜드 ‘라인프렌즈’가 가로수길점에 이어 이태원에 새로운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했다. 지난 10일 문을 연 이태원 스토어는 지상 3층 규모로 도심형 테마파크를 컨셉으로 설계됐다. 출시 때마다 품절 사태를 야기하는 각종 콜라보레이션 문구 제품들을 만나볼 수 있으며, 이태원 스토어에서만 단독으로 판매하는 리미티드 에디션 이 기다리고 있다.  다른 스토어와 달리 캐릭터와의 ‘스킨쉽’에 중점을 둔 이태원 스토어는 사러 가기보단 놀러 가는 곳으로 탈바꿈해 쇼핑공간의 패러다임을 바꾸고자 한다. 또한 캐릭터와 함께 사진을 찍으며 브런치를 즐길 수 있는 카페를 11월 말 오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