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의 떠오르는 신예 디자이너 제나 영(Jenna Young)이 선보인 트랙수트의 향연!

 

16 S/S의 키워드를 짚어 보자면 단연 ‘트랙수트(Tracksuit)’. 스트리트 스타일의 대명사인 트랙수트는 이번 시즌 많은 디자이너들에 의해 캣워크까지 올랐다. 이번 런던패션위크 프레젠테이션에서 트랙수트를 재미있게 풀어낸 신예 디자이너 제나 영(Jenna Young). 런던 교외에서 트랙수트를 걸친 소녀들의 모습을 담은 그녀의 레이블 This Is The Uniform 2016 S/S 캠페인을 소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