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월 19일, 청담동에서 열린 아크네(ACNE) 국내 첫 번째 플래그쉽 스토어 오프닝 이벤트. 내로라하는 셀러브리티와 패션 피플들이 자리해 스토어 주변이 떠들썩할 정도였다.

 

지난 9월 19일, 청담동에서 열린 아크네(ACNE) 국내 첫 번째 플래그쉽 스토어 오프닝 이벤트. 내로라하는 셀러브리티와 패션 피플들이 자리해 스토어 주변이 떠들썩할 정도였다. 아크네 플래그쉽 스토어가 대체 어떻길래? 스웨덴의 차분한 문화를 대변하듯 절제된 내부 인테리어와 상반되게 거친 느낌의 외관이 조화를 이뤘다. 전 세계 곳곳에 있는 아크네 스토어들은 전반적으로 비슷한 톤앤매너로 메탈릭 내벽과 포인트 컬러 인테리어 오브제들이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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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스토어는 세계적인 건축가 소피 힉스가 디렉팅 했으며 오프닝 이벤트에는 그녀와 그녀의 두 딸인 영국 출신 모델 에디 캠벨, 올리비아 캠벨이 처음으로 내한하기도 했다. 지드래곤을 비롯해 고아성, 정은채, 모델 김원중, 박성진 등 많은 이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아크네 스튜디오 청담 플래그쉽 스토어 1층에는 여성 컬렉션, 2층에는 남성과 아이들을 위한 미니 컬렉션을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