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파리에서 열렸던 생로랑(Saint Laurent) 2016 S/S 쇼에는 동양인 최초로 모델 최소라와 새로운 생로랑 걸들을 만날 수 있었어요. 에디 슬리먼이 찍은 새로운 생 로랑 걸들이 트윗되기도 했지요. 이번 시즌 에디 슬리먼은 모든 드레스를 오버 사이즈의 남성 테일러링 재킷 혹은 가죽 재킷과 매치해 러프한 소녀들을 표현했네요. 그가 2013년부터 선보인 그런지 컬렉션의 슬립 드레스가 돋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