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짝반짝 윤이 나고, 달콤한 향기가 머무는 집을 만들어줄 리빙 뷰티 아이템을 소개합니다.

The Laundress 서페이스 크리너(No. 247)
스테인리스부터 나무 재질까지 집 안의 모든 제품과 공간을 청소해준다. 얼룩과 먼지는 물론 주방의 끈적한 기름때까지 해결해주는데다 베르가모트와 라벤더의 깨끗한 향까지 더해진 만능 클리너. 475ml, 2만4천원.

Murchison Hume 레이디스

호주에서 온 홈케어 브랜드로 식물성 천연 재료로만 제품을 만든다. 욕실의 세균과 박테리아를 싹 제거하는 욕실 전용 클리너로 욕실의 퀴퀴한 냄새와 찌든 때까지 책임져준다. 500ml, 1만7천원.

Barr-Co. by K.Hall Studio 오리지널 룸 스프레이 

공기가 탁한데 환기가 힘들다면, 세탁 후 새로 꺼내 입은 옷에서 꿉꿉한 냄새가 나는 것 같다면 이 제품이 딱이다. 달콤한 바닐라와 우유 향이 부드럽고 포근한 기분을 느끼게 해준다. 100ml, 3만2천원.

Blanc 101 고농축 세탁 세제

에코서트 인증을 받은 원료로 만든 사탕수수와 올리브유 계면활성제를 사용해 아기 빨래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5중 효소 성분의 탁월한 세탁력은 기본, 화이트 플로럴과 머스크가 조합되어 옷감에 은은히 남는 파우더리한 향이 일품이다. 1L, 2만6천원.

Hermes 퍼퓸드 오리가미 호스

이태리에서 제작된 종이에 에르메스의 향을 듬뿍 담았다. 전통 방식으로 접은 말 모양이 어릴 적 향수를 불러일으키니 테이블 위 인테리어 소품으로 그만이다. 4개, 10만3천원.

J.R. Watkins 다목적 세정제(알로에 & 그린티)
가구부터 싱크대, 테이블, 유리, 타일 등 집 안 구석구석의 더러움을 말끔히 없애준다. 코코넛에서 추출한 세정제를 베이스로
하니 안전에 대한 걱정도 없다. 710ml, 1만3천5백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