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유 한국과 미국이 같은 현장에서 동시에 담은 로베르토 카발리의 수장, 수지 멘키스와 수지 버블이 한 앵글에? 더블유가 에디터가 순간포착한 밀란 패션위크의 비하인드 씬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