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찌부터 펜디, 모스키노까지 빅쇼가 많았던 밀란의 둘째 날. 쇼장 앞의 셀러브리티 패션, 백스테이지, 먹을거리 등 더블유 에디터들이 포착한 패션위크 풍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