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를 찢고 나온 남자만큼이나 유혹적인 화장품이 여기 모였다. 캐릭터라면 죽고 못사는 키덜트족이라면 눈이 번쩍 뜨일 뷰티 브랜드와 만화의 아름다운 만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