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친 반 삭발의 헤어스타일로 최근 주가 상승 중인 모델 루스 벨(Ruth Bell)이 이번에는 에디 슬리먼과 생 로랑(Saint Laurent) 2016 크루즈 캠페인 촬영에서 호흡을 맞췄다.

 

여성스러운 매력도 충분했지만, 반 삭발의 거친 이미지로 최근 주가 상승 중인 모델 루스 벨(Ruth Bell). 쌍둥이 자매 메이 벨(May Bell)과 동시에 활발하게 모델 활동을 펼치는 이 런던 출신 소녀가 이번에는 에디 슬리먼과 생 로랑(Saint Laurent) 2016 크루즈 캠페인 촬영으로 호흡을 맞췄다. 생 로랑의 세련된 록 시크 콘셉트와 지금 가장 잘 어울리는 뮤즈가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