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트 쿠튀르부터 향수까지, 샤넬의 아카이브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전시 마드모아젤 프리베(Mademoiselle Privé)가 열린다. 오는 10월 13일부터 런던 사치 갤러리에서 진행되는 이번 전시는 마드모아젤 샤넬과 칼 라거펠트가 이끌어온 샤넬 하우스의 역사를 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