쉴 새 없이 이어지는 쇼 스케줄에 지칠 법도 하지만, 런웨이의 멋진 장관 그 이면의 소소한 모습까지 포착하는 더블유 에디터들. 뉴욕 패션위크 4일차에는 어떤 일들이? 더블유 에디터가 보고, 듣고, 먹는 모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