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만 만지고 싶은, 실크보다 더 부드러운 가을 베이스 메이크업.

1. Giorgio Armani 루미너스 실크 콤팩트
파운데이션의 명가에서 이번에는 실크를 콤팩트에 담았다. 기존의 ‘루미너스 실크 파운데이션’의 제조법에서 영감을 받아 개발한 마이크로 실크 기술이 메이크업을 12시간 동안 지속시키고 실크처럼 섬세하게 빛나는 피부를 표현한다. 파우더리하게 마무리할 수 있는 펠트 질감의 베이지색 면과 모공을 커버할 수 있는 실키한 블랙 면 두 가지로 이루어진 스펀지 또한 물건이다. 문의 080-022-3332

2. Espoir 프로 테일러 리퀴드 파운데이션 EX

자연스러움도 연출하는 시대. 정교하게 계산된 리얼스킨 메이크업을 위한 파운데이션이다. 마치 프로 아티스트가 터치한 듯한 룩을 표현할 수 있다. 트리플레이어™가 피부를 탄탄하게 잡아주고 긴장을 유지시켜줌은 물론 촉촉한 윤기까지 부여한다. 한국 여성의 피부 톤에 맞게 고안한 여덟 가지 컬러 중 선택할 수 있다. 문의 080-619-8888

3. Shu Uemura 라이트벌브 글로잉 파우더

파우더는 들떠서 꺼려진다면 주목. 시간이 지나도 건조해지거나 들뜨지 않는 파우더가 나왔다. 오일 코팅 성분 파우더와 특별 제작한 퍼프가 파우더를 피부에 고르게 밀착시켜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을 구현한다. 가을에 어울리는 실키한 피부 표현에 그만이다. 문의 080-022-3332

4. MAC 스튜디오 워터웨이트 SPF 30 파운데이션

믿고 바르는 스튜디오 라인의 새로운 파운데이션. 얇고 가벼운 플루이드 타입의 젤 세럼 포뮬러가 마치 스킨케어 제품을 바르는 듯 가볍게 밀착된다. 메이크업을 하지 않은 듯 자연스러운 룩을 연출하면서도 모공과 주름 등의 피부 결점은 적당히 가려준다. 보습력 또한 뛰어나며 부드러운 실크 스킨을 연출한다. 문의 02-3440-27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