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뜨고 있는 강북 호텔 소개

럭셔리 이상의 럭셔리라 불리는 포시즌스 호텔이 드디어 한국에 상륙한다. 오는 10월 1일, 광화문 거리에 문을 열 포시즌스 서울은 입지 선택부터 디자인, 서비스까지 업계에 새로운 기준이 될 만하다. 총 43개의 스위트룸이 포함된 317개 객실에는 취향에 따라 푹신한 정도를 선택할 수 있는 포시즌스 베드가 비치될 예정이며, 하우스 키핑 서비스는 하루 2회, 다이닝룸 서비스는 24시간 이용이 가능하다. 이탤리언, 중식, 일식 등을 아우르는 7개의 레스토랑과 바 역시 이곳에 들러야 하는 중요한 이유. 국내 호텔에서는 최초로 운영되는 네일 바와 유명 플라워 아티스트 니콜라이 버그만의 숍은 이 새로운 장소를 호사스럽게 차별화해준다. 그저 하룻밤을 해결하는 숙소가 아니라 다양하고 특별한 체험을 파는 공간인 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