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메가는 오르비스 인터네셔널의 ‘플라잉 아이 호스피탈’이라는 기내 안과 의료서비스를 후원하고 있다. 오메가의 홍보대사인 신디 크로포드와 그녀의 딸도 그 기적의 프로그램에 동참하였다고. 그들이 행한 아름다운 선행을 다큐멘터리에 고스란히 담아냈다.